꾸미지 않는유튜브 생각.
전문직 유튜브를 만들고 운영하며 매주 배우는 것, 그리고 이번 주 뉴스를 우리 시각으로 읽은 것.
유튜브 쇼츠 알고리즘 개편, 남의 영상 잘라 올리던 병원 채널은?
유튜브가 쇼츠 추천에서 재업로드 영상의 노출을 줄이고 오리지널을 우선한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유튜브 쇼츠에서 살아남는 건 편집 기술이 아니라 원장님의 관점입니다.
병원 유튜브 시청시간, 원장님의 경쟁자는 옆 병원이 아닙니다
넷플릭스와 스포티파이까지 짧은 영상과 크리에이터 콘텐츠로 시청시간을 다투기 시작했습니다. 병원 유튜브가 이 경쟁에서 시청자를 붙잡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병원 유튜브, 환자 이야기를 콘텐츠로 써도 될까요?
의사·변호사 유튜브가 늘면서 환자와 의뢰인의 사적 영역을 콘텐츠로 써도 되느냐는 논란이 나왔습니다. 병원 유튜브는 환자의 사연이 아니라 환자의 질문으로 기획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유튜브 알고리즘, 시청자가 피드를 직접 짜면 병원 채널은?
유튜브가 시청자가 관심사별 피드를 직접 만들고, 보면서 질문해 추천을 받는 기능을 발표했습니다. 병원 유튜브가 이 변화에서 챙겨야 할 것은 새 기술이 아니라 시청자의 말입니다.
병원 유튜브, 4년치 영상이 하루아침에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유튜브가 섭식장애 기준을 조이면서 먹방 채널들의 수익 창출이 멈췄습니다. 플랫폼이 제목과 썸네일까지 들여다보는 시대에 병원 유튜브는 무엇을 기준으로 만들어야 할까요.
병원 유튜브 의료광고, 시술 장면을 올려도 될까요?
건강검진 브이로그 한 편이 의료법 위반 진정으로 이어졌습니다. 병원 유튜브에서 병원 이름과 시술 장면은 어디까지가 콘텐츠이고 어디부터가 광고일까요.
병원 유튜브 조회수가 갑자기 늘었다면, 축하할 일이 아닙니다
유튜브가 8월 24일부터 조회수 세는 방식을 바꿨습니다. 숫자는 늘었는데 사람은 늘지 않았다면, 병원 채널은 조회수 대신 무엇을 봐야 할까요.
병원 유튜브 쇼츠, 릴스·틱톡까지 다 올려야 할까?
같은 영상을 네 플랫폼에 올린 실험에서 채널 간 차이보다 영상 간 차이가 더 컸습니다. 병원 유튜브 쇼츠는 어디에 올리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올리느냐로 결과가 갈립니다.
의사 유튜브, 정말 포화일까? 7년째 매주 올리는 채널이 말해주는 것
의사 유튜버가 이미 포화라는 말이 나옵니다. 포화된 건 의사가 아니라 '강의하는 병원 유튜브'이고, 7년째 매주 올리는 채널이 그 증거입니다.
병원 유튜브 수익화, 광고 수익 켜기 전에 계산해야 할 한 가지
유튜브가 홈쇼핑 3사와 손잡고 크리에이터 수익화를 넓혔습니다. 병원 유튜브는 조회수로 돈을 버는 채널이 아니라서, 광고를 켜기 전에 계산할 숫자가 따로 있습니다.
병원 유튜브 마케팅, 블로그 잘 되는데 유튜브까지 해야 할까?
블로그는 검색하는 사람을 잡고, 유튜브는 아직 검색하지 않는 사람을 만납니다. 둘의 역할 차이와 원장님이 속으로 던지는 반박 4가지를 하나씩 지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