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연출하지 않습니다.
대본도, 캐릭터도 만들지 않습니다. 평소의 말투와 생각, 망설임까지 그대로 담습니다. 꾸미지 않은 사람 앞에서 사람들은 가장 오래 머무릅니다.
꾸밈없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가장 큰 영향력이 되도록,
기획부터 촬영·편집·운영까지 하나의 시스템으로 설계합니다.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문제는 영상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시스템 보기
레코컬쳐가 함께 만든 채널 중 성과가 검증된 채널입니다. 숫자는 매일 아침 갱신됩니다.
조회수는 화면에 남지만, 진짜 성과는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우리가 만든 채널의 손님들이 남긴 말입니다.
* 실제 방문자 후기에서 발췌했으며,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우리는 유명해지는 법을 팔지 않습니다. 당신이라는 사람이 그대로 전해지도록 설계합니다.
대본도, 캐릭터도 만들지 않습니다. 평소의 말투와 생각, 망설임까지 그대로 담습니다. 꾸미지 않은 사람 앞에서 사람들은 가장 오래 머무릅니다.
누구에게 닿아야 하는지부터 정합니다. 그 사람의 언어로 쓴 썸네일과 카피로, 스크롤하던 그 한 사람이 멈춰 서게 만듭니다.
영상을 본 사람이 실제로 찾아오고, 사고, 문의하는지까지 추적합니다. 퍼널이 흐르는지 매달 숫자로 함께 봅니다.
카메라 앞에서 평소의 생각을 말씀하세요. 그 철학을 콘텐츠로 번역하고, 채널로 쌓고, 필요한 사람에게 닿게 하는 일은 전담 PD가 끝까지 맡습니다.
브랜딩은 준비 없이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서로의 시간을 아끼기 위해 먼저 말씀드립니다.
첫 촬영까지 4주. 그 뒤로는 매주 한 편이 같은 방향을 향해 쌓입니다.
지금 채널과 경쟁 채널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당신의 영상이 반드시 닿아야 할 '한 사람'을 정의합니다. 첫 미팅에서 지금 당장 바꿔야 할 세 가지를 드립니다.
관심을 끄는 콘텐츠, 신뢰를 쌓는 콘텐츠, 행동으로 이끄는 랜딩까지 네 단계 퍼널을 설계합니다. 영상 하나하나가 따로 놀지 않고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하도록, 3개월 로드맵을 함께 그립니다.
읽을 대본은 만들지 않습니다. 대신 당신의 진짜 생각이 나오도록 질문을 설계합니다. 주제 선정부터 썸네일 문구까지 13개 항목의 기획안을 촬영 전에 전달합니다.
전담 PD가 카메라 뒤에서 인터뷰어가 됩니다. 브랜딩 컨셉에 맞춰 공간을 세팅하고, 긴장이 풀릴 때까지 기다립니다. 촬영장에서 당신이 할 일은 평소처럼 말하는 것뿐입니다.
클릭을 만드는 썸네일은 데이터로 검증하고, 시청을 붙잡는 편집은 당신의 말을 재배열하는 데 집중합니다. 과한 효과와 예능식 자막은 쓰지 않습니다.
설명란과 고정댓글에 행동 경로를 설계하고, 링크 추적으로 영상을 본 사람이 실제로 움직였는지 확인합니다. 댓글은 매일 살피고, 매달 숫자를 놓고 다음 달 전략을 함께 정합니다.
전문직 유튜브를 만들며 매주 배우는 것, 이번 주 뉴스를 우리 시각으로 읽은 것.
여기 없는 질문은 아래 폼으로 보내주세요.
세 가지입니다. 풀 매니지먼트는 전담 PD가 현장 촬영부터 기획·편집·썸네일·업로드·댓글 관리·월간 성과 리뷰까지 맡습니다. 기획안+편집은 매월 기획안 4편·본편 편집 4편·쇼츠 4편을 만들고, 촬영은 직접 하시되 촬영 장비 일체를 드리고(반납 없음) 한 번 방문해 세팅을 잡아 드립니다. 편집만은 촬영본을 보내주시면 본편 편집만 진행합니다. 어느 안이든 피드백과 상담은 횟수 제한이 없습니다.
풀 매니지먼트는 12개월, 기획안+편집은 6개월 계약입니다. 편집만은 4편 선결제로 진행합니다. 계약 후 미팅에서 채널 방향을 함께 정하고, 그 뒤로 기획안 → 촬영 → 편집·업로드가 매월 반복됩니다.
기획안+편집은 계약 즉시, 편집만은 촬영본을 받는 즉시 시작합니다. 풀 매니지먼트는 전담 PD 채용과 교육을 마친 뒤 접수 순서대로 시작하며, 2026년 9월 기준 대기 3팀, 시작까지 약 6개월이 걸립니다.
풀 매니지먼트는 전담 PD가 현장에 와서 인터뷰어가 되어 촬영합니다. 기획안+편집과 편집만은 직접 촬영하십니다. 기획안+편집은 촬영 장비를 드리고 한 번 방문해 카메라·조명·오디오 세팅과 촬영 방법을 잡아 드립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이 수백만 조회수를 낸 적도 있습니다. 장비보다 세팅과 기획이 중요합니다.
풀 매니지먼트는 촬영 당일 카메라 앞에 앉아 평소처럼 말씀하시는 것과 기획안에 한 번 눈을 주시는 것뿐입니다. 기획안+편집은 기획안을 확인하고 직접 촬영해 촬영본을 보내주시는 것까지입니다. 주제 발굴, 기획, 편집, 썸네일, 업로드는 저희가 합니다.
읽을 대본 대신 질문을 설계합니다. 진료실에서 환자에게 하시는 설명이 그대로 나오도록 기획안에 질문과 구성을 담고, 편집에서 그 말을 재배열합니다. 캐릭터를 만들지 않습니다. 꾸미지 않은 사람 앞에서 시청자는 가장 오래 머무릅니다.
기획 단계에서 심의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표현 기준에 맞춰 기획안을 씁니다. 심의가 필요한 콘텐츠는 접수와 수정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그런 약속은 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조회수가 터지는 콘텐츠를 만드는 업체가 아니고, 환자가 늘어나는지 줄어드는지에는 관여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잘하는 것은 그 사람의 매력을 있는 그대로 발견하고 보이게 하는 일입니다. 그 결과로 성과가 늘어난 곳이 많았지만, "맡기면 매출이 늘어난다"는 말은 못 하는 회사입니다.
채널의 모든 권리는 계약 중 원장님께 귀속됩니다. 어느 안이든 같습니다.
네. 기존 채널의 데이터를 진단해 살릴 것과 바꿀 것을 나눕니다. 채널을 새로 파는 것보다 대부분 빠릅니다. 이미 촬영하고 계시다면 편집만으로 바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진행 방식에 따라 다르며, 금액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견적부터 내밀지 않고 어느 방식이 맞는지부터 같이 봅니다. 아래 폼에 채널 링크와 고민을 남겨주시면 시간을 조율해 연락드립니다.
채널 링크와 지금의 고민을 남겨주세요. 확인 후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